용어가 또 하나 늘었다
AI 코딩판에는 새 용어가 계절마다 하나씩 튀어나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시작해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하네스 엔지니어링, 루프 엔지니어링, 이번엔 그래프 엔지니어링까지 붙었죠. 다들 ‘이게 진짜 다음 물결’이라고 외치지만, 이름표만 갈아 끼운 경우도 많습니다. 유진과 파시스, 메티스가 러닝머신 위에서 그 용어 행렬을 따라잡아 보기로 했습니다.

원 뉴스: from prompt → context → harness → loop → graph engineering (via @akshay_pachaar) ·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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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kiCloud 제품 적용 시사점
용어는 바뀌어도 하는 일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프롬프트를 다듬는 것, 필요한 맥락을 골라 넣는 것, 도구와 검증 게이트를 얹는 하네스, 결과를 다시 입력으로 돌리는 루프, 그리고 이 조각들을 연결하는 그래프. 파시스는 이 다섯 층을 이미 실제 스킬과 규칙으로 갖고 돌아갑니다. 새 이름이 유행할 때마다 스택을 갈아엎는 대신, 메티스 위에서 같은 골격에 층을 하나씩 얹는 쪽이 훨씬 쌉니다. 게다가 그 골격이 온프렘 안에 있으면, 유행이 몇 번 더 바뀌어도 데이터와 모델은 계속 우리 손안에 남습니다.
이 만화는 업계 뉴스를 바탕으로 자동 생성된 초안입니다.